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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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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활동 내용
17번째 밥퍼 봉사(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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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겨울 공기가 가득하던 지난 11월 22일, 사람인HR 임직원 40명이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운동본부에 모였습니다. 이번으로 17 번째를 맞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람인HR 가족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밥퍼 봉사의 역사와 취지를 소개한 영상을 보고, 이번 봉사의 의미와 목적을 되새겼습니다. 이후 주방장님의 지시에 따라 각자 역할을 나눠 맡았습니다. 지원자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요, 재료를 썰 사람, 마늘을 다듬을 사람, 반찬을 만들 사람, 밥을 지을 사람, 설거지를 할 사람, 배식을 할 사람 등 여러 사람의 손길이 필요했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봉사가 시작됐습니다. 밥퍼 봉사를 여러 번 해본 직원들은 다른 직원들을 도와가며 솔선수범했고, 처음 참여한 직원들은 서툰 솜씨지만 추운 날씨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한 마음 한 뜻으로 팀웍을 맞춰 준비하니 착착 작업이 진행됐고, 정해진 시간 내에 음식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곧바로 배식이 시작됐습니다. 이미 이른 오전부터 밥퍼운동본부를 찾으신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기다리고 계셔서 밥을 푸고 국을 뜨는 사람인HR 직원들의 손길이 더욱 빨라졌습니다. 하루에 밥퍼운동본부를 찾는 어르신들이 보통 700분 정도 된다고 하니, 새삼 얼마나 많은 분들께서 한 그릇 따뜻한 식사를 간절히 바라시는지 느끼게 됐습니다. 맛있게 음식을 드시면서 연신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이른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하며 쌓였던 피로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사람인HR 임직원들은 이외에도 수백명 분의 식판과 각종 주방기기를 말끔히 설거지하고, 테이블 정리와 바닥 청소까지 최선을 다해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밥퍼운동본부에서 드시는 식사 한끼로 하루를 버티는 분도 계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이웃을 위한 나눔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사람인HR 임직원들의 온정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웃음을 주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사람인HR은 향후에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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